주식 상식

주식관련 기본상식을 알아봅니다.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s), 사이드카(sidecar)

 2020-06-24
*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s)란

영어의 첫글자를 따서 CB라고도하며,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갑자기 급등 또는 급락하는 경우,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하여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

KOSPI 또는 KOSDAQ 지수가 8%, 15%, 20% 하락시 단계별로 발동

1단계: 8% 하락 시 20분간 모든 거래 정지 후, 10분간 동시호가 진행 후 재개
2단계: 15% 하락 시 20분간 모든 거래 정지 후, 10분간 동시호가 진행 후 재개
3단계: 20% 하락 시 모든 거래 종료
각 단계는 하루에 1번만 발동되며, 1,2단계는 장끝나기 40분전 부터는 발동불가(3단계는 발동가능)

* 사이드카(sidecar)란

선물시장이 급변할 경우 현물시장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현물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도입한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로,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등락폭이 갑자기 커질 경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의해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시키는 제도인 서킷브레이커와 유사한 개념이다.

KOSPI 선물 5% 상승 또는 하락(KOSDAQ 선물 6%) 1분 유지하면 프로그램 매매 5분간 정지
하루에 1번만 발동가능하며, 40분 전부터는 발동불가